[한 줄 요약] AI 기술을 통해 전 세계의 격차를 줄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가 열립니다.
2026년 9월 14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소식을 전해드려요.

우리나라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공동 주최하는 제19회 서울 ODA 국제회의가 이번 주 금요일,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AI'라는 주제로 개최됩니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브루킹스 연구소의 랜드리 사인(Landry Signe) 선임 연구원이 기조 연설을 진행하며, AI와 개발 협력, AI의 실제 적용 사례, 그리고 한국과 중앙아시아 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다루는 세 가지 주요 세션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이번 회의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의 흐름을 이어받아, 다섯 개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AI ODA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할 수 있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으로 보여요.
또한, KOICA에서는 'KOICA AI 파트너스 페어'도 함께 운영하는데요. 10개의 한국 기업들이 참여하여 글로벌 개발 협력 시장에 진출하고 해외 파트너들과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얻게 됩니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및 AI 전환이 급격히 진행됨에 따라, 우리 정부는 'AI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AI를 ODA의 우선순위 분야로 지정하여 집중하고 있답니다. 기술을 통해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는 한국의 노력이 결실을 맺기를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