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 요약] 이창연 감독의 차기작 '가능한 사랑'이 넷플릭스 공개에 앞서 9월 한국 극장에서 먼저 관객들을 만납니다.
2026년 7월 28일자 기사 내용을 바탕으로 전해드려요. 이창동 감독의 새로운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가능한 사랑'이 글로벌 스트리밍 플랫폼 공개를 두 달 앞두고 한국 극장에서 먼저 상영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번 작품은 2018년 작 '버닝' 이후 약 8년 만에 선보이는 이창동 감독의 장편 영화로, 전도연, 설경구, 조인성, 조여정 등 정말 화려한 배우들이 출연하여 벌써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어요.
'가능한 사랑'은 실직한 노동자와 그의 아내, 그리고 부유한 다큐멘터리 감독 부부라는 두 쌍의 부부가 만나며 펼쳐지는 얽히고설킨 삶의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또한, 이 영화는 오는 9월 베니스 국제 영화제에서 첫선을 보인 후, 같은 달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도 북미 프리미어를 가질 예정입니다. 한국 극장 상영은 9월 23일로 예정되어 있으며, 넷플릭스에서는 11월 6일에 만나보실 수 있다고 하네요.